Alone2006/02/02 23:25
친구녀석이 카메라를 사더니 싸이가 비좁다고..
뛰쳐나왔다....
처음엔 그냥 블로그를 추천해줬떠니 싫단다..-_-; 어쩌라고..
홈페이지 만들어 달라고 압박이...
도메인까지 사고.. 압박은 더욱 심해졌다..
결국 고기와 술에 넘어갔따...

대략 80%정도 완성된...
오랫만에 홈페쥐 작업이다보니 집중이 안대네 -_-;
언넝 마무리지어야겠다

요번 주말엔 오랫만에 김포할머니집에 가서 쇠고기를 먹을수 있겠구나
Posted by 엘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