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ne2005/11/02 08:49

아 오랫만에 아침 일찍 일어났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다. 
차가운 바람이 가슴을 휙 쓸고 간다.

안개가 흐릿하게 깔린 아침 풍경을 오랫만에 보는것 같다.
올해는 주산지 가서 물안개도 보고, 단풍도 보고, 사진도 찍고 하려했는데..
다음해로 밀어야 하나..

어느덧 가을이 지나 겨울이 오려한다.
이제 2005년도 지나고 곧 2006년이 오겠지..
2006년에는 무슨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Posted by 엘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