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Etc2008/03/05 13:15

지지난주에 구매를 하고 지난주에나 장착할수 있었다..
망할 한진택배.. 시골이라고 무시하는거니? 아놔-_-;;
아무튼.. 원래 레벨메타대신, 수납장을 선택했는데 재고가 없다고 레벨메타 보내준단다..
지난주에나 들어온다고.. 그럼 걍 수납장 선택해서 받는건데...
빨리 달라고 그냥 받았더니.. 토요일날 한진택배가 배달을 안해서..
일주일간 집에서 방치되어 있었다.. 췟

어찌됐든.. 달았다...
바꾼 이유가.. 음악을 좀더 편하게 듣기 위해~
해서.. SD, USB, AUX, CD 지원대는 저렴한.. BOSS 640UI로 선택했다..
비슷한 가격대의 클라리온도 있었지만.. 로터리식 볼륨도 아니고... AUX도 지원안해서..

근데 클라리온할껄 그랬나... BOSS는 각 출력도 높은데.. 음질은 솔직히.. 기대이하다..
뭐 에이징이 안되어 있는 탓일수도..

확실히 SD나 USB로 듣니까 편하긴 하다.. 음질도 깔끔한 수준.. CD로는 아직 못 들어봤네..

원래는 네비(PMP)+ 앰프 로 하려 햇는데.. 내구성 문제와.. 작업 난이도.. 여름에 괜찮을까 싶어서..
그냥 헤드유닛만 바꿔봤다..

일단 다 들어내고~

작업중~

고정 브라켓이 맞지를 않아서.. 대충 눈짐작으로.. 다시 구부렸다~ 이거때메 시간 쫌 오래 걸림..우선 연결하고 테스트중~ 잘 나오는구나~
~
장착 끝~
나중에 문제생겨서 다시 뜯는일이 없도록.. 올만에.. 아니 처음으로?; 대충 안하고 좀 심혈을 기울렸다 ㅎㅎ
레벨메타 대신 수납장 못한게 좀 아쉽.ㅠ.ㅠ

Posted by 엘션
DIY/Etc2007/10/14 23:14
오랫만에 포스팅이군-_-;;;
추석을 전후로.. 30인치의 급 가격 하락이 있었다... 물론 오픈프레임식으로.. 패널가격만 떨어진거다..
23인치를 산곳 앤트웍스에서 30인치 공구를 시작했다...
아! 30인치가 이렇게 빨리 내게 다가올줄이야...
며칠 망설였다.. 구매해야 하는건지...
새벽에 올라온... 30인치 공구 시작 공지...
난 새벽 3시경에.. 입금완료했다...-_-;;;

그렇게.. 시작한 30인치.. 지난주에 직접 수원을 가서.. 패널을 골라왔다... 불량화소 안보인다..
빛샘 없다.. 보라돌이 현상도 물론 없었따!!!

그렇게 내게 온 30인치..
패널명은 LM300W01 (ST)(A4) 최신 패널이다.
내가 구매한 패널은 07년 9월 11일에 만든거다..

물론.. 스탠드와 케이스는 없다.. 추우 구매가능...

먼저 쓰던 23인치를 급처분(?)하게 되어.. 15인치로 사용하다.. 패널, 보드, 파워를 수령해 와서 연결했다...

아 23인치때와는 다른..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왔다...
내가 15인치 엘씨디 쓸때부터 언젠간 30인치를 갖고야 말겠다고 다짐했는데.. 그렇게 생각보다 빨리 내가 왔따 ㅋ

아무튼.. 패널을 갖고 오면.. 케이스를 어떻게 할까.. 스탠드는... 여러 생각을 해봤는데 아직 케이스는 나오지 않은상태여서..
임시로 쓰자고... 생각한게.. 저번에 만든 26인치 오픔프레임 스탠드가 생각났다..

그 26인치 오픈프레임은 HD보드와, 사출케이스를 입혀서.. 아부지 방에 들어갔따 ㅋㅋ

고로 그 철때기는 마당에 버려진 상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요거... 바로 들고 왔따-_-;

이리 재보고, 저리 재보고.. 마땅치가 않았다.. 뚤려있는 구멍이 잘 안맞는 상황...
물론 시골집엔 공구가 다 있찌만.. 내가 지금 사는곳엔 공구라곤.. 니뻐와 드라이버... 끙끙..

그래서 올라올때 글고온 내 전용 나사박스.. 혹 몰라 여러개 들고온 케이블 타이..
이거다!!

이거다...!!!
우선 서포터를 다 연결한후~ 윗쪽에 케이블 타이를 끼워넣었다..

요렇게.. ㅎㅎ 난 천재?-_-;;; 험험;;

하단 부분은 적절히~ 잘 맞는구나 ㅎㅎ

상단 부분...

요로케.. 꽉 조여줬다~ ㅎㅎ

하단 부분도 역시~

자 이제 패널과 스탠드 연결 부분은 끝~~
보드 처리는..... 마땅치 않았따... 옆에 고정시키기엔 케이블이 짧은 관계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나으 귀차니즘으로 인해.. 걍 모니터케이블과 테입신공!;;

요녀석은 스탠드~;
이건 20.1인치 케이스인데... 여러모로 잘 쓰인다 ㅎㅎ;

저 스탠드 윗부분과 패널 뒤에 연결한 철이랑 연결~ 안전하게 케이블 타이로 고정~
정말 케이블 타이 잘 들고 왓따-_-b

짠~ 나름 훌륭하다-_-;; 30분만에 만든거 치곤;

그리고 마지막 책상위에 위치 잡고 찰칵~

울렁울렁 흔들림도 별로 없고... 좌우, 앞뒤로 흔들어봐도.. 잘 버틴다 ㅋ
이대로 그냥 쓸까?;;
Posted by 엘션
DIY/Etc2006/11/03 10:35

저번달에 만들었지만;; 이제야 올리넹..
사운드카드 대용이라고 하면 대겠다..
그 ..USB사운드 카드 같은거 말이다... 귀찮고, 바쁘고 해서 링크는 생략-ㅅ-;
아무튼.. 문제 없이 잘 댄다 :)
뭐 거의 키트이지만..- ㅅ-..

근데 어제 X-pre가 전원이 안들어솨 헉 했더니..
휴즈가 나갔다-_-;; 왜 나갔지; 과전류가 어디서 유입된거지;;
아무튼.. 요 근처 돌아당겼떠니.. 그 사이즈에 2암페아가 없드라.ㅠ.ㅠ 젠장..
프리앰프도.. 6120모률로 바꿔야 하는뎅.. 킁 언제 하리;ㅁ;
Posted by 엘션
DIY/Etc2006/01/15 23:51
제목이 너무 거창하군-_-

몇주전.. 벽걸이 시계가 하나 들어왔다..(공짜로)

물론 "창립 몇주년 '증' 어쩌구저꺼구" 써있는 걸로..

내 방에서 시계를 뭐 거의 볼일은 없지만 그래도

없으면 왠지 서운하자나.. 오랫동안 정든 나이키(?) 시계를

떠나보내기로 하고..

새로운 시계를 걸기로 했다..
근데 이노무게 영 거슬린다-_-; "증" <-- 요게 특히..

그래서! 내부 표지(?)를 바꾸기로 했다..






시계 분해해놓은지 1주일 만에 만드는 기염을 토하며;;
그까이거 대충 완료했다.. 10분도 안걸렸다-_-;

근데 맘에 안든다.. 그냥 전체적으로 다 해버릴껄..

언젠가 저 나무무늬 테두리와 잘 어울릴만한게 생기면 다시 할수도..



그러고 보니 시계 속표지 바꾼게 벌써 2번째네..

중학교때 만든(?) 시계..
칭구가 놀러왔을때 나이키에서도 시계주냐고 물어봤었떤...

신발 박스로 만든거였따-_-; 두둥.. 그래도 아직도 잘 굴러(?)간다..
Posted by 엘션
DIY/Etc2005/11/17 18:09

안테나 공식, 주파수 대역을 받는 방법...
그런거 없다 .. 그냥 만드는거다!

준비물 : 팻트병(OB원츄), 양주병(없어도 상관없..), 구리선, 혹은 구리봉, 알루미늄봉, RF단자(이게 맞나?-_- 이름찾기 귀찮다), 기타, 도구(니퍼, 송곳, 절연테입등)

만드는 과정 : 간단하다..
1. 우선 펫트병 좌우를 송곳으로 보기 좋게 송송 뚤어준다.
    사진 보면 이해가 쉬울듯-_-;
2. 어디서 본건 있어서.. 절케 옥외안테나 비슷하게 나열한다.
   (반대편에 뚤은 구멍에 선을 넣으기 힘드면 넓게 뚤어도 상관없다.)
3. RF선은 2선이다. 근데 옥외안테나 비슷하게(창자 비슷하게) 하면 선이 하나밖에 사용 못한다. 그래서 또 어디서 본건 있어서;; 다른 구리선 하나를 스프링 형식으로 배배 꼬은다음 팻트병 안속으로 넣어준다.
4. 마지막으로 RF선과 연결하면 끝이다.

전체적인 모습.. 뭐 10분 안팍으로 제작 가능하다..
효능(?)은? 아예 수신 못하던 공중파를 잘 잡아낸다(나도 신기함)

사실 어제 축구를 보기 위해 대충 만든것-_-; 제작 사진은 없..
제작협찬(?) : OB피쳐병, 까뮤위스키병, 옥상스캬라잎 RF선

아 어제 축구 보면서 갱남이의 김치전과 청하하게 청하한잔~

축구도 이겨서 기분 좋고~
Posted by 엘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