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거창하군-_-
몇주전.. 벽걸이 시계가 하나 들어왔다..(공짜로)
물론 "창립 몇주년 '증' 어쩌구저꺼구" 써있는 걸로..
내 방에서 시계를 뭐 거의 볼일은 없지만 그래도
없으면 왠지 서운하자나.. 오랫동안 정든 나이키(?) 시계를
떠나보내기로 하고..
새로운 시계를 걸기로 했다..
근데 이노무게 영 거슬린다-_-; "증" <-- 요게 특히..
그래서! 내부 표지(?)를 바꾸기로 했다..
시계 분해해놓은지 1주일 만에 만드는 기염을 토하며;;
그까이거 대충 완료했다.. 10분도 안걸렸다-_-;
근데 맘에 안든다.. 그냥 전체적으로 다 해버릴껄..
언젠가 저 나무무늬 테두리와 잘 어울릴만한게 생기면 다시 할수도..
그러고 보니 시계 속표지 바꾼게 벌써 2번째네..
중학교때 만든(?) 시계..
칭구가 놀러왔을때 나이키에서도 시계주냐고 물어봤었떤...
신발 박스로 만든거였따-_-; 두둥.. 그래도 아직도 잘 굴러(?)간다..
몇주전.. 벽걸이 시계가 하나 들어왔다..(공짜로)
물론 "창립 몇주년 '증' 어쩌구저꺼구" 써있는 걸로..
내 방에서 시계를 뭐 거의 볼일은 없지만 그래도
없으면 왠지 서운하자나.. 오랫동안 정든 나이키(?) 시계를
떠나보내기로 하고..
새로운 시계를 걸기로 했다..
근데 이노무게 영 거슬린다-_-; "증" <-- 요게 특히..
그래서! 내부 표지(?)를 바꾸기로 했다..
시계 분해해놓은지 1주일 만에 만드는 기염을 토하며;;
그까이거 대충 완료했다.. 10분도 안걸렸다-_-;
근데 맘에 안든다.. 그냥 전체적으로 다 해버릴껄..
언젠가 저 나무무늬 테두리와 잘 어울릴만한게 생기면 다시 할수도..
그러고 보니 시계 속표지 바꾼게 벌써 2번째네..
중학교때 만든(?) 시계..
칭구가 놀러왔을때 나이키에서도 시계주냐고 물어봤었떤...
신발 박스로 만든거였따-_-; 두둥.. 그래도 아직도 잘 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