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일출을 한번도 못본 난..
어제 추암을 다녀왔다. 정확히 말하면 촛대바위에서 일출 보러
새벽 밤공기를 마시며 대략 집에서 새벽2시쯤 출발해서..
대략 6시쯤에 도착한거 같다..
TV에 나오는 애국가 장면에 나오는 그곳!!
일출도 괜찮은 편이었고.. 겨울바다가 캬~ 압권이었따.ㅠ.ㅠ
다시 가고파..
근데 넘 추웠..
추암해수욕장은 조금한게 아담했지만, 그래도 꽤 괜찮았다..
날씨까지 화창해서 부서지는 파도가 아주기냥
간단히 차에서 컵라면을 끓여 먹고.. 올라왔다.
어제 추암을 다녀왔다. 정확히 말하면 촛대바위에서 일출 보러
새벽 밤공기를 마시며 대략 집에서 새벽2시쯤 출발해서..
대략 6시쯤에 도착한거 같다..
TV에 나오는 애국가 장면에 나오는 그곳!!
일출도 괜찮은 편이었고.. 겨울바다가 캬~ 압권이었따.ㅠ.ㅠ
근데 넘 추웠..
추암해수욕장은 조금한게 아담했지만, 그래도 꽤 괜찮았다..
날씨까지 화창해서 부서지는 파도가 아주기냥
간단히 차에서 컵라면을 끓여 먹고..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