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포스팅이군-_-;;;
추석을 전후로.. 30인치의 급 가격 하락이 있었다... 물론 오픈프레임식으로.. 패널가격만 떨어진거다..
23인치를 산곳 앤트웍스에서 30인치 공구를 시작했다...
아! 30인치가 이렇게 빨리 내게 다가올줄이야...
며칠 망설였다.. 구매해야 하는건지...
새벽에 올라온... 30인치 공구 시작 공지...
난 새벽 3시경에.. 입금완료했다...-_-;;;
그렇게.. 시작한 30인치.. 지난주에 직접 수원을 가서.. 패널을 골라왔다... 불량화소 안보인다..
빛샘 없다.. 보라돌이 현상도 물론 없었따!!!
그렇게 내게 온 30인치..
패널명은 LM300W01 (ST)(A4) 최신 패널이다.
내가 구매한 패널은 07년 9월 11일에 만든거다..

물론.. 스탠드와 케이스는 없다.. 추우 구매가능...
먼저 쓰던 23인치를 급처분(?)하게 되어.. 15인치로 사용하다.. 패널, 보드, 파워를 수령해 와서 연결했다...
아 23인치때와는 다른..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왔다...
내가 15인치 엘씨디 쓸때부터 언젠간 30인치를 갖고야 말겠다고 다짐했는데.. 그렇게 생각보다 빨리 내가 왔따 ㅋ
아무튼.. 패널을 갖고 오면.. 케이스를 어떻게 할까.. 스탠드는... 여러 생각을 해봤는데 아직 케이스는 나오지 않은상태여서..
임시로 쓰자고... 생각한게.. 저번에 만든 26인치 오픔프레임 스탠드가 생각났다..
그 26인치 오픈프레임은 HD보드와, 사출케이스를 입혀서.. 아부지 방에 들어갔따 ㅋㅋ
고로 그 철때기는 마당에 버려진 상황..

바로 요거... 바로 들고 왔따-_-;
이리 재보고, 저리 재보고.. 마땅치가 않았다.. 뚤려있는 구멍이 잘 안맞는 상황...
물론 시골집엔 공구가 다 있찌만.. 내가 지금 사는곳엔 공구라곤.. 니뻐와 드라이버... 끙끙..
그래서 올라올때 글고온 내 전용 나사박스.. 혹 몰라 여러개 들고온 케이블 타이..
이거다!!

이거다...!!!
우선 서포터를 다 연결한후~ 윗쪽에 케이블 타이를 끼워넣었다..

요렇게.. ㅎㅎ 난 천재?-_-;;; 험험;;

하단 부분은 적절히~ 잘 맞는구나 ㅎㅎ

상단 부분...

요로케.. 꽉 조여줬다~ ㅎㅎ

하단 부분도 역시~

자 이제 패널과 스탠드 연결 부분은 끝~~
보드 처리는..... 마땅치 않았따... 옆에 고정시키기엔 케이블이 짧은 관계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나으 귀차니즘으로 인해.. 걍 모니터케이블과 테입신공!;;

요녀석은 스탠드~;
이건 20.1인치 케이스인데... 여러모로 잘 쓰인다 ㅎㅎ;

저 스탠드 윗부분과 패널 뒤에 연결한 철이랑 연결~ 안전하게 케이블 타이로 고정~
정말 케이블 타이 잘 들고 왓따-_-b

짠~ 나름 훌륭하다-_-;; 30분만에 만든거 치곤;

그리고 마지막 책상위에 위치 잡고 찰칵~
울렁울렁 흔들림도 별로 없고... 좌우, 앞뒤로 흔들어봐도.. 잘 버틴다 ㅋ
이대로 그냥 쓸까?;;
추석을 전후로.. 30인치의 급 가격 하락이 있었다... 물론 오픈프레임식으로.. 패널가격만 떨어진거다..
23인치를 산곳 앤트웍스에서 30인치 공구를 시작했다...
아! 30인치가 이렇게 빨리 내게 다가올줄이야...
며칠 망설였다.. 구매해야 하는건지...
새벽에 올라온... 30인치 공구 시작 공지...
난 새벽 3시경에.. 입금완료했다...-_-;;;
그렇게.. 시작한 30인치.. 지난주에 직접 수원을 가서.. 패널을 골라왔다... 불량화소 안보인다..
빛샘 없다.. 보라돌이 현상도 물론 없었따!!!
그렇게 내게 온 30인치..
패널명은 LM300W01 (ST)(A4) 최신 패널이다.
내가 구매한 패널은 07년 9월 11일에 만든거다..
물론.. 스탠드와 케이스는 없다.. 추우 구매가능...
먼저 쓰던 23인치를 급처분(?)하게 되어.. 15인치로 사용하다.. 패널, 보드, 파워를 수령해 와서 연결했다...
아 23인치때와는 다른..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왔다...
내가 15인치 엘씨디 쓸때부터 언젠간 30인치를 갖고야 말겠다고 다짐했는데.. 그렇게 생각보다 빨리 내가 왔따 ㅋ
아무튼.. 패널을 갖고 오면.. 케이스를 어떻게 할까.. 스탠드는... 여러 생각을 해봤는데 아직 케이스는 나오지 않은상태여서..
임시로 쓰자고... 생각한게.. 저번에 만든 26인치 오픔프레임 스탠드가 생각났다..
그 26인치 오픈프레임은 HD보드와, 사출케이스를 입혀서.. 아부지 방에 들어갔따 ㅋㅋ
고로 그 철때기는 마당에 버려진 상황..
바로 요거... 바로 들고 왔따-_-;
이리 재보고, 저리 재보고.. 마땅치가 않았다.. 뚤려있는 구멍이 잘 안맞는 상황...
물론 시골집엔 공구가 다 있찌만.. 내가 지금 사는곳엔 공구라곤.. 니뻐와 드라이버... 끙끙..
그래서 올라올때 글고온 내 전용 나사박스.. 혹 몰라 여러개 들고온 케이블 타이..
이거다!!
이거다...!!!
우선 서포터를 다 연결한후~ 윗쪽에 케이블 타이를 끼워넣었다..
요렇게.. ㅎㅎ 난 천재?-_-;;; 험험;;
하단 부분은 적절히~ 잘 맞는구나 ㅎㅎ
상단 부분...
요로케.. 꽉 조여줬다~ ㅎㅎ
하단 부분도 역시~
자 이제 패널과 스탠드 연결 부분은 끝~~
보드 처리는..... 마땅치 않았따... 옆에 고정시키기엔 케이블이 짧은 관계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나으 귀차니즘으로 인해.. 걍 모니터케이블과 테입신공!;;
요녀석은 스탠드~;
이건 20.1인치 케이스인데... 여러모로 잘 쓰인다 ㅎㅎ;
저 스탠드 윗부분과 패널 뒤에 연결한 철이랑 연결~ 안전하게 케이블 타이로 고정~
정말 케이블 타이 잘 들고 왓따-_-b
짠~ 나름 훌륭하다-_-;; 30분만에 만든거 치곤;
그리고 마지막 책상위에 위치 잡고 찰칵~
울렁울렁 흔들림도 별로 없고... 좌우, 앞뒤로 흔들어봐도.. 잘 버틴다 ㅋ
이대로 그냥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