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2010. 9. 7. 19:00

~~~~ㅅ날부터 갖고 싶었던 IBM Thinkpad ..

이제는 사라진 IBM Thinkpad 이지만.. 상판 깨진(..;) 중고 노트북을 싸게 구입하여

어제 상판만 새거로 구입후 갈아줬다..

스티커도 IBM 으로 바꿔주고

   

나야 노트북이 필요없는 인간 이긴 한데.. 갖고 싶어...

한두 달을 고민하여 어느 것을 구입할까 고민 많이 했다..

고전제품의 감성도 느끼고 싶고.. 소장하고 싶은 그런 아범!

 

x100e 새로 나온 요건 크기, 성능, 편의성 등이 좋았다.. 하지만 씽크패드가 아닌거 같애..

X201 이건 가격대비 성능이-ㅅ-;; 사실 이건 글픽카드만 빼면 집컴이나 회사컴보다 사양이 좋다..

근데 글픽이..;

X200 이건 x201 전버전인데 괜찮다. 중고가격도 많이 참해졌고.. 상태 괜찮은것들도 매물로 많이 올라오는 상황.. 근데 다시 말하지만 난 놋북 많이 안쓴다… 고로 이정도 성능도 과분-ㅅ-;; 그나마 와이드이긴 한데 16:10 으로 괜찮다..

X60 은 IBM에서 마지막으로 만든 놋북.. 성능도 그럭저럭 인데 쪼까 거기시 하다.. 4:3 lcd에 1024x768의 압도적인! 해상도;

X61 사실 거의 이걸로 맘 굳혔다.. X60보다 쪼까 성능 상위.. 하드용량도 크고 4:3 LCD 역시 1024x768 -ㅅ-;; 고해상도로 업글 하면 1400x1050 인가로.. 조타! 근데 LCD업글비용이 넘 비싸-ㅅ-;;

그냥 1024로 쓸래…

   

해서 구입한 모델은 Lenovo X61 7675-a42 이 되겠다..

A43이상을 사고 싶었지만..(Cpu 펜린이냐 메롬이냐) 가격도 좀 나가고 상태 괜찮은것도 구하기 힘든 상황 아예 상태가 안좋으면(케이스) 다 구비해서 갈이 하면 대지만.. 어중간한 것들만 올라온다.. 뭐 파는사람 입장에선 더 많이 받고 싶은게 사실이니까..

하지만 난 싼걸 원했고..

A42 상판 깨진게 저렴하게 올라왔다! 수원까지 달려가서 봤는데.. 힌지가휘어있는 사태 발생 ㅠ.ㅠ 매물 사진에는 없던 상황이라 난감한 상황.. 판매자는 급한일때메 후배에게 맡기고 떠난 상황.. 판매자분도 난감해 하며 미안해 하신다.. 해서 더 내고 해서 구입했다.. 후후

암튼 싸게 구입해서 만족.. 8셀, 4셀 배터리에 상판만 빼면 깨끗한 상태…

사양은 T7500, 2G, 250GB,wifi a/g/n, 등 이제 지지고 볶고 할 일만 남은.. 오랜만에 장난감 하나 구입했다..

Posted by 엘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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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e2010. 8. 30. 15:13

출시될 때부터 써보면 유용할거 같은 프로그램 중 하나였는데 이제서야 써본다.

  • 자동 저장 시스템. Live 계정 있으면 웹에 저장도 가능(공개, 비공개가능)
  • Shift + alt + T : 현재 시간 입력
  • 원노트 떠있는 상태이면 windows + s 누르면 바로 캡춰.. 우오오오 촘 짱인득?
  • Word 를 이용해 티스토리에 블로그 바로 개시..
    등등 앞으로 더 알아가야 겠지만..

 

요번 여행기는 이걸로 써봐야겠다. 과연 쓸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은 삼일전인가.. 제주도. iPhone 3GS / Pano 어플로 찍은 사진

Posted by 엘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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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저 어플 왠지 멋진데요!!!!

    2010.09.03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오 올만이십니다 :) 잘 지내시죠?
      저 pano 어플 초기 버전보다 지금 버전은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2010.09.05 21:51 신고 [ ADDR : EDIT/ DEL ]